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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놀러왔는데 애들 두명 빼고는 일정때문에 못나온다해서 그러면 내 좋아하는거 하나 알리도 해서 알아낸 업체 ㅋㅋㅋㅋ 동대구라서 있는데랑 거리는 있어도 무조건 가면 지한테 고마워할거라고 추천해줌 ㄹㅇ루다가 딱 내스타일 관리사님이셨음 ㅋㅋ 서울이랑 타지에서 여자애들 땍땍거리는 목소리 듣다가 대구 사투리로 말하는 젊은 여성분 보니 느무너무 이쁘고 귀여웠기도 함 ㅋㅋ 마사지 60분짜리로 얘기했다가 관리사 마음에 들어서 걍90분으로 달려버림 ㅋ 이렇게 이쁜쌤두고 한시간은 좀 짧다아님? 암튼 마사지 시작하는데 너무 부드럽고 느낌 황홀해서 그때 딱 관리사님 보니까 귀염귀염한 모습보다 세쿠시한 모습이 더 보이데.... 이게 참 신기함 ㅋㅋㅋ 첨에는 남자답게 묵묵하게 받으려고 참았는데 느낌 계속 쌓이니까 못참겠더라 ㅋ 나도모르게 좀 탄식같은거 나옴 ㅎㄷㄷ 다 받고나 니까 관리사님이 나보고 반응 솔직해서 더 열심히 해줬다고하심 ㅋㅋ 킹무튼 소개해준 친구한테 잘 받았다고 담에 다시보자 전화하고 댓글 쓰는중 ㅋ 친구놈도 이어플 쓸줄 몰랐는데 ㅋ 동서일줄이야 ㅋ

7년전에 갔던 1인샵이 인생 최애샵인데 지금은 없어진건지 보이지도 않고 그다음이 여기인데 추억보정 빼면 여기가 최애일수도 있음 ㅋㅋ 암튼 내가 최애 차애 하는 곳들의 공통점은 일단 실력.....아무리 이쁘고 착하고 젊고해도 난 실력없으면 내 리스트에 안 넣음 7년전샵은 황홀감이라는걸 처음 느끼게 해준 곳이었고 여기는 거기 없어진뒤로 거의 뭐 불감증이다시피 괜찮은데 못찾다가 여기서 다시 그 느낌 받음..... 진짜 제대로 하는 샵은 걍 오일바르고 문떼는거 아님. 여기도 그렇고 거기도 그렇고 신체 부위마다 다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