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0원 할인쿠폰
구매하기
5,000원 할인쿠폰
구매하기
7,000원 할인쿠폰
구매하기
10,000원 할인쿠폰
구매하기

여기 현지 바닥에 떨어져있는 명함같은 광고보고 첫날에 마사지 불렀다가 광고에 써놓은거랑 너무 달라서 내상 쎄게 입었는데 어플에 찾다가 왠지 평도 좋고 해서 방콕 불렀음 우선 관리사가 이쁨직했음 ㅋ 첫날은 제주도 흑돼지 지혼자 다 드셨는지 다리가 내허리 같은 관리사 와가지고 (아마도 중국사람같음) 마사지 불렀냐고 하는데 솔직히 저 아닌데요? 하고 돌려보내고 싶었음. 근데 그랬다간 그 빅맘펀치에 맞을거같아서 그냥 받았었음 하지만. 여긴 캬~ 이뻣음. 커뮤같은데보면 가끔 땡잡을때 있다는데 일단 난 땡잡았었음. 하늘이 이런 관리사 만나게 해주려고 첫날 시련을 준게 아닐까 싶을정도로 서로 너무 비교되었음 그리고 날씬하니까 확실히 체력도 좋음. 끝날때가지 파워가 일관되고 여유가 있으신지 농담 따먹기도 하고 그랬음 어제 빅맘 따거 관리사는 한 20분도 못가서 숨이 넘어갈라더라. 그냥 걸어다니는것도 힘들지 싶어. 이번에도 경험상 어플이 압승. 그리고 다른데 못찾으신다면 저믿고 방콕 ㄱ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