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사가 밥 못먹었다해서 내가 시킨거 나눠먹고 보냈소~ 이쁜애가 일 정말 열심히하니까 내가 챙겨주고싶었어요
관리사님 로켓보다 빨리 오식도 마인드며 사이즈 미모 다 너무 좋아서 놀랐고 관리스킬까지 제대로 겸비하셨네요 내상은 절대 없더군요 믿탑 가시죠 형님덜~!
유명하다고 들었는데 직접 받아보기 전까진 모르는 거니까 호기심 해소를 위해 드디어 직접 받아봤습니다ㅋㅋ 내상때문에 맘졸일 필요도 없고 너무 편하네요 이뿐 관리사분도 꾀부리지 않고 제대로 관리해주셨어요
잘하더라.. 역시 프로는 다름 ㅋ 모텔방안에 안마의자에서 받다가 아프기만하고 이 사람의 온기가 없어서 불렀는데 역시.... 아직 기계가 마사지에서 사람을 따라잡기는 어려운거같다
퇴근하고 알딸딸한게 집에는 못가겠고 ㅋㅋ 걍 방잡고 불렀지요 ㅎㅎㅎ 진짜 잘해주셔가지고 혈액순환이 잘된건지 술도 깨고 뭉친곳도 싸~악 풀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