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5 홈타이여기 괜찬은듯.
한 20대후반~30대 초반 관리사님 요청했는데
(경험상 너무 젊은 관리사는 실력이 핫바리고 나이 많은 관리사들은 자꾸 시간추가 강요하고 궁시렁됨)
와꾸까지 이쁜 관리사 보내서 놀랬음
그날 내가 술을 먹은 상태여서 술냄새 났을텐데 그런거에 대한 싫은 표정도 없고 좋았음
(저번달에 갔던 중국 마사지샵은 표정부터 썩었어서 더 비교됬음)
마사지 받으면서 스몰토크 좀 했는데 참 열심히 사시는분 같았음. 잘 풀리시길....
마사지도 시원했고 서비스마인드도 좋은거같아서 여기 댓글로 대신 홍보좀 해드려봄 ㅎㅎㅎ
번창하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