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말 필요 없음. 연수동은 이젠이 희망이다 진짜 여기 몰랐으면 또 그냥 아쉬운 거 있어도 멀리 가긴 싫어서 가던 중줌마가 해주는 아로마 갔을껀데 귀빈이형 때문에 좋은곳 첫 방문 텃습니다 ㅋㅋ
제발 형말 들어라. 연수동 마사지 치면 오래전부터 언급되던 몇곳 나도 안다. 나 다 가봤다 ㅋㅋㅋㅋ 거의 대부분 잘해주긴하는데 연령대가 솔직히 높은 건 사실이다 여기랑 청학동쪽에 하나(지금도 장사하는지 모르겠음)가 한국쌤이고 젊은 쌤이고 비슷한 퀄인데 가격이 이쪽이 좀더 합리적임 마치 차 살때 하나는 깡통은 조금 더 싼데 타고 다니려면 필수옵션 넣어야해서 비싸지는 차 vs 애초에 다 붙여서 딱 탈수있게 나온 차
연수동 마사지집 중국태국산 할미꽃들 사이에 펴있는 국산 장미꽃 정확하다잉
뭘 상상하던 연수동에서 스웨디시로 여기만한게 없음 모든 섭스에 소울이 있음. 그냥 창문닦듯 무표정한 얼굴에 흉내만 내는 근처 모샵하고는 비교불가
완전 꼼꼼하고 딥한 감성스웨디시.... 너무너무 황홀하고 좋았어요....연수동에 근처 앞집도 가봤고 구월동에도 가보고 했지만 여기 저 케어해주신쌤이 최고인거같아요 ㄷㄷㄷㄷ 관리사쌤이 곧 가게 편의 시설도 업글도 한다는데 완전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