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가 몇일 친정을 가게되서모처럼 자유시간이 생겼는데뭘 할까 하다가 몸도 찌뿌둥하고해서마사지를 불렀는데무심코 부른 여기 마사지가 로또였네요관리사 어찌나 이쁘던지애교도 마나서 사람 살살 녹이네요마사지도 시원하게 잘하고 한국말도 잘해서재밌게 마사지받고 제대로 힐링했습니다
푸잉이들 다이쁨 내상없어서좋네
힐링이 스웨디시 군요 ㅎㅎ 여자분 아이컨택 하루종일 했네요 1시간 받고 연장 할려했는데 다음 스케줄 있다고 못해서 조금 아쉽네요 ㅠㅠ 그래서 내일 예약했어요 또 ㅋㅋㅋㅋ
여기 예약하기 그렇게 힘들다던데 힐링 스웨디시 장난없네요 온몸 기다빨림 ㅋㅋㅋㅋㅋㅋ다음에 무조건 2시간 ㄱㄱㄱ
지인추천 받았는데 쪼고만한데 몸매는 뒤지고 예쁘고 잘하네요 ㅎㅎ 누가봐도 좋아할상인데 남자친구있으랑가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