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따라 간다간다 ㅃ간다잇대구 놀러왔는데 애들 두명 빼고는 일정때문에 못나온다해서 그러면 내 좋아하는거 하나 알리도 해서 알아낸 업체 ㅋㅋㅋㅋ
동대구라서 있는데랑 거리는 있어도 무조건 가면 지한테 고마워할거라고 추천해줌
ㄹㅇ루다가 딱 내스타일 관리사님이셨음 ㅋㅋ 서울이랑 타지에서 여자애들 땍땍거리는 목소리 듣다가 대구 사투리로 말하는 젊은 여성분 보니
느무너무 이쁘고 귀여웠기도 함 ㅋㅋ
마사지 60분짜리로 얘기했다가 관리사 마음에 들어서 걍90분으로 달려버림 ㅋ 이렇게 이쁜쌤두고 한시간은 좀 짧다아님?
암튼 마사지 시작하는데 너무 부드럽고 느낌 황홀해서 그때 딱 관리사님 보니까 귀염귀염한 모습보다 세쿠시한 모습이 더 보이데.... 이게 참 신기함 ㅋㅋㅋ
첨에는 남자답게 묵묵하게 받으려고 참았는데 느낌 계속 쌓이니까 못참겠더라 ㅋ 나도모르게 좀 탄식같은거 나옴 ㅎㄷㄷ
다 받고나 니까 관리사님이 나보고 반응 솔직해서 더 열심히 해줬다고하심 ㅋㅋ
킹무튼 소개해준 친구한테 잘 받았다고 담에 다시보자 전화하고 댓글 쓰는중 ㅋ 친구놈도 이어플 쓸줄 몰랐는데 ㅋ 동서일줄이야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