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관광 마무리로 딱조아생각 정리할꺼있어서 여수 밤바다 보러갔다가
여수 삼합먹고
숙소에서 불렀음. 마사지왕국에서 불렀다고하니까 더 예쁘고 실력있는 관리사로 보내주시겠다고하심
대략 20분 안되게 기다리니까 띵도로로롱 ~~ 돠게 이쁘장하신분오셨는데 한국말도 잘하고 착하고 마인드가 좋음
누우면 전망보이는 방잡았었는데 마사지 받으면서 밤바다뷰 보니까 복잡했던 생각도 심란한 마음도 싹 사라지고 좋더라
스페셜 관리였는데 진짜 스페셜한 시간되었음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