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사님 최고.....맨날 관리사가 여리여리하고 실력없는 친구들만 오는거같아서
이번에 바꿔보면서 사장님한테 난 외모는 찐못이어도 상관없고 뚱녀여도 상관없으니
제발 실력자 한번만 보내달라고 했는데 사장님이 아주 비장하게 알겠다 대답하시곤
30분정도 기다리니까 오셨는데
와 제대로 임자만났습니다
너무 시원하게 잘받았습니다. 지난주부터 피로가 안풀려서 절실했는데
전신에 지뿌둥한게 하나도 남지 않고 다 풀렸고 그래서 그런가 진짜 오래간만에 중간에 안깨고
녹듯이 잠들었다가 깻습니다 ㅋ 오후에 거래처랑 미팅있는데 잘할수 있을거같은 기분이 막 돋습니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