쥰내 시원했음. 내다리가 그렇게 뭉쳐있는지 몰랐음 다리 딱 잡고 오일해서 밀어주시는데 쾌감이 미쳤음 ㅋㅋㅋㅋㅋ 그래서 솔직하게 리액션 했더니 관리사님도 좋아함 반응이 귀엽다해줌 ㅋㅋㅋㅋ 신나서 더 잘해준 느낌? ㅋㅋㅋ 시간 잘 지켜서 해주시는것도 좋고 내상없이 좋은 힐링함
역시 출장향남으로 자주가는데 텔에서 항상여기만 부름 ㅋㅋ이유가있음
예전엔 다 파워풀한 관리사들만 어딜 불러도 있었는데 어제 그 관리사는 그때 그 손맛 물씬 나는 마싸지 였음
이만한 저기가 없는듯 날 더운데 수고 많았습니다 관리사한테도 전해주세요 사장님
저는 비오기 전날이나 비올때마다 마사지 받고 싶은데 나가기가 귀찮은편이어서 .. 근데 이거 알고나서는 이것만 부르고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