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홈타이 항상 부를때마다 기대없이 부르는데 오늘 그 생각이 없어졌네요 처음 이용하는 곳에서 이렇게 마음에드는 관리사가 올줄은 몰랐고 사이즈 너무 괜찮네요
좀 기대 이상이었습니다. 손길도 너무 브드럽고 관리 받는 내내 돈이 하나도 아깝지 않았어요 그냥 괜스레 같이 있고 싶다는 생각... 다음 스케줄로 인해 연장이 안되서 너무 아쉽지만 좋은 쌤도 알았고 좋은 업소도 알았기 때문에 다음에 보자고 하고 떠나 보냈네요
그냥 이렇게 편하게 해주는 관리사님 만난게 너무 오랜만이라 반가웠습니다
관리사님 매력 넘치고 진짜 시간 가는 줄 몰랏네요 실장님도 굉장히 친절하시구요
오늘 오신분도 좋더라구요진짜가 여기 였어요 남다릅니다 ! 지금까지 헛돈질 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