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님이 시간 조금 잡아주면 괜찮은 친구로 보내준다고 하셔서 저도 믿고 기다렸는데 이런 사이즈는 처음이네요
오셨던 분은 몸매도 좋고 얼굴도 이쁘고 특히 마사지를 너무 잘해서 처음으로 이름을 물어봤네요
내상은 없을까 신중하게 고민하고 연락드렸습니다. 오우 역대급으로 좋은분을 보내주셨습니다. 엄청 젋고 슬립하신분이오셔서 케어해주시는데 너무 만족스러웠습니다~!
감성코스 받는 동안 부드러운 터치가 너무 좋았습니다 쌓인 피로가 슬슬 풀리네요 한결 가벼워진 걸 느낍니다.정말 강력 추천합니다 !
관리사님 매력 넘치고 진짜 시간 가는 줄 몰랏네요 실장님도 굉장히 친절하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