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에 받으면서 너무 좋은 기억으로 좋은 시간 보냈던 기억이 너무나 강해서오늘 불러보았습니다. 마사지도 어쩜 이렇게 시원하게 잘하시는 지 또 어쩜 성격이 순하신지 너무 호감이었어요 즐거운 마사지 시간이지나고 막상 시간이 다 끝나가니까 너무나도 아쉽더라구요
너무 잘 해주셔서 번호 저장했습니다 물론 매니저님이 너무 괜찮으셨어요 딱 제가 원하는 스타일이고 마사지도 제 스타일대로 해주시더라구요 자주 전화드릴게요 !
20대 초중반정도로 보였고 몸매도 좋았어요 한국말 조금 어눌하긴한데 의사소통도 가능해서 큰 불편한거없이 받았네요 기대 이상이였습니다
힐링 가득한 관리 잘 받아서 기분이 너무 좋네요 ! 일주일에 한번씩 부르는데 힝상 내상없는게 좋아요 !
추천해주는데는 다 이유가 있었네요 이쁜 관리사가해줘서 그런가 온 몸 구석구석 꼼꼼하게 풀어주고 아픈곳 알아서 찾아서 약하게 부드럽게 뭉친곳은 압으로 꾹꾹 알아서 잘해주니 편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