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에 받으면서 너무 좋은 기억으로 좋은 시간 보냈던 기억이 너무나 강해서오늘 불러보았습니다. 마사지도 어쩜 이렇게 시원하게 잘하시는 지 또 어쩜 성격이 순하신지 너무 호감이었어요 즐거운 마사지 시간이지나고 막상 시간이 다 끝나가니까 너무나도 아쉽더라구요
신경써서 보내주신다고 믿고 기다렸는데 제가 볼땐 24살정도로 보이는 관리사분이 오셨네요 여태 오셨던 분들중에 제일 어려보였습니다
지금까지 이용해 본 것 중에 최고였습니다 정말로 편안하게 잘 받고 꿀잠 잡니다
힐링 가득한 관리 잘 받아서 기분이 너무 좋네요 ! 일주일에 한번씩 부르는데 힝상 내상없는게 좋아요 !
매니저분 퀄리티 너무 좋고 복장 좋고, 마인드 좋아서 내상 없이 정말 즐겁게 달렸네요 단골가게 확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