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사지 잘하는 출장 찾았다전번달에 콜했던데가 사장이 바뀐건지 매니저 상태가 곱창나서
갈아탔는데 여긴 얼마나 갈지 몰라도 어젠 합격이어유 생존하셨습니다 ㅋㅋㅋ
난 다른건 안봄. 돈받은 만큼은 해야한다고 생각하는데 욕쓰고 싶은거 참는데 저번 그 매니저는 ㄱㄹ 1도 안보태고
다리 15분 주므르고 팁 달라고 힘들다 그러고 뭔소리냐 너 한시간 돈 다 냈다 하니까 바로 쳐 나가서 전화했더니 전화받는 놈도 뻘소리해서 돈날렸다 싶었는데
어제 온 매니저는 일단 한국어 패치가 한 80%는 된거 같고. 냄새도 태국향 안나고 은은한 향수향 나고. 마사지도 샵 못지않게 잘해서 좋았음
열심히 하고나서 연장할껀지 어쩔건지 물어보니까 이게 당연한건데도 이뻐서 걍 팁으로 3만원 주고 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