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스 방문 후기회식 1차 끝나니깐 다들 일찍 들어간다 그러고 나만 뭔가 아쉽고 해서
예약했음
좀 기다려야한다길래 cgv에서 영화 한편때리면서 기다림 ㅋ 보통이면 다음에 받는다하고 집에 들어갔겠지만
전화받는 분 목소리가 되게 곱고 친절하셔서 기대감에 기다려봄 ㅋ
시간되어서 가니깐 목소리만큼 아름다우신 분이 맞이해주시는데 기분 좋드라 ㅋ
회식때 술 많이 안달린걸 정말 잘했다고 싶었음 ㅋ (꽐라되면 입장안해주는 곳도 많으니 참고하세요)
간단하게 샤워하고 스웨디시 해주시는데 그게 그렇게 부드럽고 마음이 편해질줄 몰랐음ㅠ 아무리 회식이라지만 상사들 모시고 먹는거라 약간 긴장했던게 있는데
그런게 한번에 편안함으로 치환되는 느낌.
근데 점점 이게 클라이막스로 올라가면서 점점 짜릿한 느낌으로 진화함 ㅋㅋ
오감이 민감하게 관리사님 손에 의해서 좌지우지됨 ㅋㅋ
결론 : 관리사님 1시간은 너무 짧소. 더 길게 느끼고싶어요 ㅎ 마사지 너무 좋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