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적인 손길로 근육의 긴장을 풀어주시니까 몇 분 안에 저 자신조차 몰랐던 색다른 평온함과 여유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120분의 힐링... 진짜 넘 좋더라구요 ㅎㅎ
관리사님 사이즈가 ㅎㄷㄷ하네요 마인드도 너무 좋고 다른것보다 마사지도 너무 시원해서 주기적으로 받으면 너무 좋을거같아요
이렇게 실력좋은 관리사님 처음 만나봐서 그동안 내상없이 출장 이용했다고 생각했는데 내상만 있어서 내상인지도 몰랐었던거였어요 출장마사지도 이렇게 잘 해주는거였다니......
20대인걸 떠나서 누가봐도 애기같고 피부도 도자기 같이 매끈매끈했어요 손도 부들부들해서 마사지할때 촉감이 너무 좋았는데 생각이 또 나네요
형님들 여기 진짜 대단한곳임 코스정하고 불렀는데 도착을 20분만에 해버리고 관리사 완전 이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