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사님 착해서 좋다와꾸만 이쁘면 댓글 안쓰는데 관리사님이 너무 착해서 칭찬겸 추천겸 써봅니다
요새 샵들 가보면 중국 한국 태국 베트남 등등등 많지만 가장 내상 많은게 시간문제, 그다음이 마인드적인 문제
대충하고 시간도 안채우면서 표정까지 띠꺼운....
근데 관리사님 오셔서 너무너무 밝게 인사해주시고 손님집에 온다고 차려입고 오시고 (전에 불렀던 곳은 맨얼굴이야 그렇다치고 머리도 안감았는지 떡져서 왔었음)
한국말도 유창하진않지만 한 80%는 알아들으시는거같고 손님 심심하지 말라고 되던안되던 한국어로 썰도 풀어주시고 (진상손님때문에 고생이 많으셨습니다. 관리사들한테 최소한의 매너는 지킵시다요 ㅋ)
마사지도 대충이 아니고 손바닥 알주먹 편주먹 팔꿈치 상박 무릎 등등 골고루 써가면서 진짜 시원하게 잘해주심
그리고 이건 자랑아닌 자랑이기도 한데 아직 데리러 오시는분이 오기까지 좀 시간 남았다면서 저처럼 착하게 얌전히 받는사람 잘 없다고 섭스로 두피랑 안면 마사지도 해주심 ㅋㅋ
요즘같은때 이런 장인정신? 자기 일에 책임 다하는 사람 젊은 사람중에 업종 막론하고 드물어서 적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