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쪽에서 오시는거같고 확실히 관리사가 어리고 괜찮음 드디어 탈출할곳을 찾은듯 한번더 불러볼생각.
진짜 못생기신 분이오나했었는데 아주 차분하면서 분위기있는 매님이오셨어요 너무 즐거운시간 이였습니다 또 이용해볼래요 저는
이상하게 편안해.. 뭔가모를 편안함이 있네 음식도 손맛이있듯 마사지도 손맛이있다는걸 민아매 한테 느꼈음 개추요
괜찮은곳 . 아닌곳이 분명하게 나뉘어진다 . 추천 할만한곳 . 운영이 생각보다 탄탄하게되어있는거같고 매니저도 젊다. 또 불러봐야지
맥주한캔 까며 기다리는 묘미도 꽤있고 무엇보다 안나가도되니 나같은 집돌이는 너무 편안 지아쌤 강추. 알고보니 나랑동갑 26 긴머리에 전투복장착이 제대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