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령님 후기에요뜨뜻하게 샤워 싸악하고 (집에서 하고갔지만 뜨거운 물이 그리울만큼 추운날씨였음)
관리사님 기다리는데 실장님이 누구라 했는데 그때까지는 솔직히 채영인줄 아랐음 ㅋㅋ
알고보니 채령 관리사님! 얼굴도 이쁘신분. 솔까 연예인급이다 이건 오바고 피팅모델하셨어도 괜찮겠다 싶은 예쁜 얼굴....
러블리한 얼굴이셨다 ㅎㅎㅎ 긴 웨이브머리가 한층 더 미모를 돋우는?
암튼 가볍게 인사하고 마사지 본론으로 들어가느데
이분....토트넘에 손이있다면 라라에는 채령님이 있음.
스웨디시속에 밀당이있고 그게 그냥 당기기만하던 일반 시중에 스웨디시보다 10배는 더 황홀했음.
왜 라라를 주변에서 추천하는지 알겠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