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후기에 관리사님이 이쁘다길래 이쁘면 얼마나 이쁘다고 ㅋㅋ 사실 첨엔 무시하고 불러봤네요 근데 진짜 이정도 미모를 가진 관리사님이 일하다니 놀랐습니다 출장이라는 메리트도 있는데 이쁘기까지하니 만족.. 예전 홍대에서 와꾸좋은애들 말걸러갔다가 태국인이라서 충격받은적 있는데 약간 그런느낌의 관리사님이셨음 ㅋㅋ 그때 못했던걸 오늘 한 기분임 ㅋㅋㅋ 담엔 그런상황오면 오늘의 자신감으로 여친만들어야겠음 ㅋ
120분 코스 내내 말을 잘하셔서 재미있게 대화하면서 마사지 받았네요. 개그코드까지 맞아서 여자친구 사귄줄 ㅋㅋㅋ 웃음이 참 많은 분이라서 정말 2시간 동안 계속 웃으면서 받았어요 대화한다고 마사지 절대 설렁설렁 안해요 가끔 헉헉 거릴정도로 열심히 해주시는데 ㅋㅋㅋ 진짜 너무너무 좋습니다~ 친구 소개로 왔는데 친구는 주에 2번씩이나 부른답니다 저는 2번은 좀 무리인거 같고 주에 1번은 꼭 부르려고요
관리사님이 태국분이신데 정말 이쁘시고 말하는게 너무 귀엽네요 애교도 많고 ㅋㅋㅋㅋ 몸이 많이 뭉쳐서 마사지 불렀는데요 시원하게 잘 풀어주셔서 개운하게 일할 수 있엇어요
오일 마사지 해주실때 특유의 느낌때문인지 전기통하는 느낌이 들었네요 손이 부드러워서 감촉이 정말 좋았고요 받을때 긴장이 싹 녹았네요 꾹꾹 눌러주는 마사지와는 다른 부드러운 마사지도 가끔 받으니 좋네요 전립선쪽 마사지 해줄때는 뭔가 창피하기도 하더라고요 근데 그 느낌이 좋다보니 창피함보다는 느끼게 되더라고요
매번 부를때 마다 어린 관리사가 오길래 궁금해서 한번 물어보니 전부 20대라고 함 젊은 관리사가 마사지 잘하는데 플러스 요인이 열심히함 젊고 이쁨 + 잘함 + 열심히함 이정도면 안부를 이유가 없지 않나 어지간한 로드샵보다 확실하게 다름 내가 술을 안해서 주말저녁에 시간이 좀 남는데 요즘은 주말마다 마사지 받는 재미로 하루하루 버티는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