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늦저녁에 다녀왔습니다 매번 스웨디시를 방문하면 슬렁 슬렁 영혼 없는 손길 무빙에 손절을 다짐을 하곤 하는데 여기는 좀 다릅니다 피로가 쌓인 곳은 제대로 풀어 주시고 기본이 된 곳이고 정성이 있습니다
이맛에 스웨디시 못 끊죠 받고나면 걍 몸이 절절절 풀리네요 매니저도 오늘 너무 마음에 들었습니다
여기 기대 이상이네요 피로가 한 방에 풀리는 느낌? 세심한 관리가 좋았고 편하게 쉴 수 있었어요 다음번엔 친구 데려오려구요
만족할수 있는부분들이 많은 샵인거 같네요 수지매니저님의 관리도 그렇고 시설도 그렇고 청결도 그렇고. 이정도면 안올 이유는 없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반했습니다 반했습니다 정말 너무 좋아요 정말 클라스 있게 잘하네요. 역대급입니다 대만족 최고였어요 오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