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사 사이즈 미쳤네요 ㅎㄷㄷㄷ 연휴라 그런가? 아무튼 관리사님 개 쩌는 미녀 쌤이었어요 태국관리사님의 기존 기준을 박살내버릴정도로 ㅋㅋ 본인 이쁜걸 아셔가지고 또 그걸 이용해서 애교도 부리시는데 팁을 안줄 수 가 없었어요 ㅋㅋㅋㅋㅋㅋ 힐링 코스로다가 시원하게 잘 했습니다
관리사 와꾸 이쁘다... 이정도로 상향평준화되었다고??????????? ㄷㄷㄷㄷ 이가격이면 그럼 태국이 개혜자네요
가는 주말 아쉽지 않게 잘 힐링해서 좋았습니다 ㅎㅎ
실력도 실력이고 미모도 미모지만 시간잘지키는것 ,,,, 진짜 맘에 들었어요 이걸로 내상입은적이 저쪽 아래동네에서 있어가지고 난 이거 예민하거든요 ㅎㅎ
사장님이 참 정직하게 장사하는 느낌임 어디는 무조건 빨리간다고 해놓고선 하도 안와서 전화하면 잠수하거나 또 다른 핑계대는데 여기는 처음부터 어느정도 걸릴것같다고 해주시고 그것보다 좀더 빨리오심 그리고 관리사가 교육이 잘 되어있다고 느껴지는게 와서 간단히 인사하고 바로 마사지 들어간다음에 끝가지 해줌 시간을 착실하게 지키는 점이 좋았음 신뢰가 드네요 ㅎㅎㅎ 다음에도 여기 이용하겠습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