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암동 와이호텔그저께 불렀는데ㅋ 까먹고 있다가 기억나서 적어봅니다
예약받는분 친절하시고 나이도 영하게 들림. 그래서 그런지 무뚝뚝한 아저씨들보다 예약상담 잘해줌
그아저씨들은 ㅈㄴ 건성으로 대답하고 이래서 끊기 마려운데 여긴 그렇지 않았어요
좀 솔직하셔서 그리고 오히려 신뢰갔음요 ㅋ 원하는 스타일 솔직히 그런 사람이 이런데 일할리가 없는 스타일로 불렀는데
앞전에 아저씨들은 어떻게든 예약받으려고 있다고 구라치고 막상오면 떡뚜꺼비련오는데
이분은 솔직히 그런분은 어렵다고 말해서 그냥 알잘딱으로 맡겼음 ㅋ
그리고 결론적으로 관리사님 오신거 보니까 이뻣음 . 키160에 아담사이즈인데 멸치도 아니고 통통도 아니고 딱 좋았음
마사지 실력도 다른덴 어디 용병쓰는지 대충 하는 "척"만하는데 여긴 제대로 케어해주셨음
매우 "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