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사님 도착하셔서 들어오실 때부터 오늘 뭔가 대박 예감이 들었어요 사실..ㅋㅋ 일단 너무 이쁘시니까 호감이 가는데 웃으면서 살갑게 먼저 말걸고 이런 점들에서.... 아니나 다를까 마사지도 정말 세심하게 열심히 잘 해주시고 받는 중간중간 불편한 부분 체크해주시고 정말 기분 좋은 마사지 시간이었습니다^^
경력자여서 그런지 손놀림이 장난이 아닙니다. 마사지 실력이 굿입니다. 빠진곳 하나 없이 온몸 구석구석 쌤의 손길이 왔다 갑니다. 판도 양팔부터 목 주위, 가슴 배 부분과 다리까지 개운할 정도로 마사지가 일품입니다.
저번에 친구랑 한번 받고 실패해서 오늘도 한번 불러봤는데 안좋았던 감정이 싹 날라갔어요 이맛에 다들 출장 부르는군요 관리사님이 너무 예뻐서 보기만해도 웃음이나와요 진짜 재밌는 시간 보냈습니다 므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