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호동에서 야간에 받았는데 응대부터 깔끔. 종아리 터질 것 같았는데 다 풀어버림. 스트레칭 섞어주는데 몸이 쫙 펴지는 느낌이 미쳤음.
솔직히 엄청 감동 이런 건 아닌데, 그렇다고 실망도 없음. 전반적으로 깔끔하고 무난함. 관리 전 상담도 짧게 잘 해주고, 마사지도 시간 꽉 채워서 진행함. 어깨랑 등은 만족스러웠고 허리는 그냥 평타 정도. 출장이라 이동 안 해도 되는 점 생각하면 개인적으로는 충분히 납득 가능한 퀄리티였음. 큰 기대 안 하고 받으면 만족할 듯
내돈 내산이니 거짓없습니다. 일단 시간 늦지 않게 오는거부터 마음에 들었습니다 관리사님 하이힐 신고 왔는데 갠취 저격 당했습니다. 다리가 이쁘시더군요 아 참고로 저는 쩐 여유가 있어서 한국코스로 달렸습니다 나이는 많이 해봐야 갓 대학교 졸업나이정도? 말수는 많이는 없는데 물어보는거나 농담에 리엑션은 다 함 ㅋ 웃는거 입이 커서 이쁨 눈은 무쌍인데도 크더라. 이것도 갠취 저격당한건데 약간 예전 , 스늘 ㅇㄱㅇ 닮은 눈이라고 보면
몸이 찌뿌둥해서 마사지 빋으려고 이용했습니다. 시원하게 잘 받았습니다
같은 마사지 관리사인데도 실력차이가 많아나네요 앞으론 여기서 이용해야겠어요 보니까 체인점? 도 많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