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오랜만에 기분좋게 끝까지 받았네요 마사지가 강해야할때 강하고 약해야할때 약하게 센스있게 잘하시니까 살살 졸림 ㅋㅋ 나도모르게 깜박 조는데 내가 내 코골이에 흠찟 깻음 ㅋ 쪽팔렸는데 나중에는 에이 뭐 싶어서 걍 잠깐 눈감음. 한시간중에 한 20분 잔거 같은데 그렇게 개운할 수가 없었음.
그냥 의미없는 손짓이 하나 없음
하나하나 다 시원하고 피로가 풀리네요
무조건적으로다가 여기는 칭찬5점 줘야해
오일을 좋은거 쓰시는거같음... 다른데는 그 특유의 싸구려 아로마향... 있어서 어떨때는 좀 거부감 드는데
여기는 향긋하게 솔솔 풍기면서 기분좋게 릴렉스할 수 있었음
보니까 수면도 만원 주면 가능하던데 다음에는 받고 한숨 자고 와야겟음 ㅋ 그 기분그대로 잠들면 기분 너무 좋을꺼같은데>
이집 유명하다고 좀 어디서 들어본건 있었지만 가본건 이번이 처음 방문이었음
다니던곳보다 친절하고 마사지 실력은 넘사였음
앞으로 여기로 결정
몸이 안좋으니까 우울한기분도 들고 그랬는데 지인추천으로 예약하게 되어 어제 방문한 1인입니다 ㅋ 마사지도 그렇고 관리사님의 손님응대도 그렇고 너무 만족하고 저한테 힐링이 되어서 글남겨봅니다 첨에 들어갈때까지만해도 잡생각이 있었는데 마사지에 집중하게되고 느낌에 집중하면서 아무~생각도 없는 경지에 닿고 힐링되는 기분에 쌓였습니다 ㅎㅎㅎ 담에 또 방문할껀데 잘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