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쪽에서 가성비 괜찮은 편. 목이랑 어깨 진짜 돌덩이였는데 받고 나니까 가벼워짐. 이동 없이 집에서 받는 게 진짜 신의 한 수임
출장 마사지 자주 받는 편인데 여긴 기억에 남는 편. 대충 끝내는 느낌 없어서 신뢰감 있음. 재방 여부 물으면 “있다” 쪽
하루 종일 앉아서 일하는 직업이라 허리랑 엉덩이 쪽이 항상 뻐근한데 그 부분을 잘 짚어줌. 특히 허리 아래쪽이랑 골반 근처를 풀어주니까 전체적으로 몸이 풀리는 느낌이었음. 그냥 정해진 루틴대로 하는 게 아니라 상태 보면서 조절하는 게 느껴져서 좋았음. 마사지 끝나고 일어날 때 허리 뻣뻣한 게 줄어든 게 바로 체감됐음.
한국인 코스가 있길래 했음 샵에서 받던 그 스웨디시 였음 구멍난 그 베드가 아니라서 좀 불편했지만 그딴거보다 이런 미녀손길 체온을 느낄 수 있는게 중요했음 매우 좋음 되게 딥하게 해주셨는데 황홀감이 무쳤음
이번에 비 많이 왔을때 시골에 일좀 돕다가 몸 아작난게 아직도 허리하고 다리하고 발하고 뻐근했는데 뭐 내몸가지고 뚝딱거리더니 상쾌해졌음 ㅋㅋㅋㅋ 회원님들은 꼭 몸쓰기전에 뭐가 되었건 몸풀고 준비운동하고 하십쇼 ㅋㅋㅋ 개고생하다가 살았네요 ㅋㅋㅋ 관리사님짱짱 고맙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