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댓글보니까 장사하신지 오래된 업소같더라구요.
오래했다는건 그만큼 경쟁력있는거니까... 불러봤는데 제 예상이 맞더라구요 ㅋ
요 근래에 어플 켜기 귀찮아서 숙박업소에 잇는 번호로 불렀다가 크게 낭패봤는데
(예약할때부터 개 무뚝뚝하고 전화 픽 먼저끊어버림. 관리사도 늦게오는데다가 오신분도 그시간에 자다가 나왔는지 부시시 해가지고 나이도 우리 작은엄마뻘은 되보이겠던데.... 한국인이라 써있는데. 중국동포였음)
여기서 부른 이업체 관리사님 같은경우에는 일단 나이가 20대 맞았구요.
태국분인데 댓글들 처럼 반반한 외모에 사근사근한 성격에 마사지도 잘하시구요...
(아로마 했느데 근육을 진짜 잘 밀어주십니다. 허리 특히! 역대급)
훨씬 좋았습니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