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관리사 친구 추천으로 처음 받아봤는데 한 번 받아보고 이 매력에 푹 빠져서 헤어나오지 못하겠네요 진짜 시원했어요
여기서 요즘 주에 1~2회씩 꾸준하게 마사지 받는 중인데요 주변에서 얼굴에 화색이 돈다는 말을 자주 듣는거같아요 ㅠㅠ
마사지를 받으니까 몸도 개운한데 정신까지 맑아지고 스트레스가 해소되서 신기했습니다 ㅎㅎ 이렇게 행마아닐까요~
한국관리사님들은 실력도 별로고 성격도 진짜 쉣인데 태국관리사님들은 성격도 좋고 싹싹해서 관리받는 맛이 나네요
마사지를 받으니까 엄청 시원하고 개운하네요 그리고 몸 컨디션이 아주 좋아졌습니다 마사지 진짜 잘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