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장 마지막날 갑자기 좀 번아웃왔었는데 관리사쌤이 힐링 잘 해줘가지고 다시 으쌰으쌰해서 갑니다 ㅋ
관리사쌤이 이뻐서 더 좋았던....
부르고 싶은 관리사님이었습니다 ㅋㅋ 한국말 자~~알 하던데요? ㅋㅋ 약간 지방 사투리가 심하던데 아마 한국말을 그쪽분께 배웠겠죠? 오히려 신기하고 친숙하고 좋더라구요 ㅋㅋㅋ 솔직히 샵가면 한국에 일하러 왔으면서 한국말 1도 모르고 헛소리하는 관리사들 짜증났거든요 지혼자 잘못이해하고 사람을 진상만들어놓고.... 근데 관리사님은 오히려 티키타카가 되는분이라서 좋아요 ㅋ
관리사가 이쁘고 개념이 있는 쌤이었어요. 인사성도 밝고해서 기분도 같이 좋아지는? 그런분 아닌분이 종종 있는거 같은데 역시 세상은 가챠인거같습니다 ㅋㅋㅋㅋ
후기가 좀 애매했는데 여기만 시간내에 올 수 있다고해서 불렀는데 매우 만족스러운 힐링되었습니다 ㅎ 아마 사장님이 피드백을 잘하시는 분 같습니다 관리사님께서 시간은 엄청 꼼꼼하게 챙겨주시더라구요 시작시간도 마침시간도 정확했고 그 시간동안 틀별히 시간을 끈다거나 그런행동도 없었고 마사지에만 오롯이 집중하는 모습이 만족스러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