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도 와꾸로 내상입은적 없었음 ㅎㅎ
예쁘고 안예쁜 것도 중요하지만 난 마인드가 별로면 다 별로로 느껴지는 사람이라서 그것만 적겠음 1. 관리사님 꾀 안부림 어떤 관리사는 일부러 시간끄려고 수건빨아온다, 손 닦고 온다면서 화장실에 오래있는데 어제 만난 관리사님은 거의 풀타임 논스탑 마사지였음 솜씨도 어디서 잘 배운건지 혈자리 같은데를 알아서 딱딱 눌러주시는데 요것이 또 제대로 시원하고 좋았음
이정도면 가성비 진짜 괜찮은듯 금액도 그리 비싸지 않은 금액에 마사지 해주시는분 외모 상급이고 마사지도 잘해주고 진짜 이정도면 로드샵 대비 진짜 괜찮은거임!!!!
잘 관리한 몸매에 이쁘장한 얼굴 그리고 뭣보다 마인드가 제가 지금까지 여러 업소에서 본 관리사중에 가장 나았습니다 ㅎㅎㅎ 의무적으로 대하는 느낌 아니고 사람과 사람간의 커뮤니케이션이 된다는 느낌? ㅎㅎㅎ 마사지를 아주 막 휘황찬란하게 하지 않는이상 저는 이런 마인드가 젤 중요해서 아주 만족스러웠습니다 ㅎㅎㅎ 담에도 미니씨 만나고 싶네요 ㅎ
저는 슬랜더보다는 오히려 살집있는 분들을 선호해서 관리사님 스타일은 조금 안맞지만 마인드랑 스킬에 기립박수를 칠만큼 만족스럽습니다 !! 진짜 !!! 개쩐다는 생각밖에 안들었습니다 ㅎㅎㅎ 이정도면 이런저런거 감안해도 여기 다시 이용할것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