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사님이 한국말을 되게 잘하시네요 오신지 얼마 안됐다는데 남자친구가 한국인이라며 이얘기 저얘기하며 엄청 힐링했네여 마사지도 잘하세요 ㅎㅎ
마사지 받으면서 제 상태 체크해주시고 괜찮은지 아프지는 않은지 섬세하게 체크해주셔서 넘 좋았고 넘 개운해서 다음에 또 부를까 합니다 ㅋㅋ
왜 힐링코스인지 알았고 보통 이렇게 집중적으로 부위 마사지 해주시는건 전문적인 부분이 확실하게 필요한데 여기는 찐 전문가가 해주는거같네요
여기 마사지 진짜 잘하네요 제가 맹인 마사지도 많이 받아봤는데 여기는 맹인 마사지보다 한수위인듯
매니저님이 땀흘리시면서 열심히 마사지를 해주시더라고요 감사한마음에 팁 5만원 드렸더니 진짜 섬세하게 잘 해주셔서 너무 만족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