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처음으로 추천코스 받아봤는데 전신혼합 기가맥히네요 솔직히 좀 비싼감이 있어서 단일코스만 이용했었는데 오늘 받아보니 비싼게 아니네요 생각을 잘못한게 매번 90분 받다가 같은 금액이니까 60분을 받은거에요 그짧은 시간안에 전신하려고 하니 관리사님이 엄청 바빠 하시더라고요 예쁜분이 마인드가 좋으셔서 참 열심히 해주시는데 너무 좋았습니다 다음엔 120분으로 예약하렵니다~~
120분 코스 내내 말을 잘하셔서 재미있게 대화하면서 마사지 받았네요. 개그코드까지 맞아서 여자친구 사귄줄 ㅋㅋㅋ 웃음이 참 많은 분이라서 정말 2시간 동안 계속 웃으면서 받았어요 대화한다고 마사지 절대 설렁설렁 안해요 가끔 헉헉 거릴정도로 열심히 해주시는데 ㅋㅋㅋ 진짜 너무너무 좋습니다~ 친구 소개로 왔는데 친구는 주에 2번씩이나 부른답니다 저는 2번은 좀 무리인거 같고 주에 1번은 꼭 부르려고요
관리사님이 태국분이신데 정말 이쁘시고 말하는게 너무 귀엽네요 애교도 많고 ㅋㅋㅋㅋ 몸이 많이 뭉쳐서 마사지 불렀는데요 시원하게 잘 풀어주셔서 개운하게 일할 수 있엇어요
오일 마사지 해주실때 특유의 느낌때문인지 전기통하는 느낌이 들었네요 손이 부드러워서 감촉이 정말 좋았고요 받을때 긴장이 싹 녹았네요 꾹꾹 눌러주는 마사지와는 다른 부드러운 마사지도 가끔 받으니 좋네요 전립선쪽 마사지 해줄때는 뭔가 창피하기도 하더라고요 근데 그 느낌이 좋다보니 창피함보다는 느끼게 되더라고요
매번 부를때 마다 어린 관리사가 오길래 궁금해서 한번 물어보니 전부 20대라고 함 젊은 관리사가 마사지 잘하는데 플러스 요인이 열심히함 젊고 이쁨 + 잘함 + 열심히함 이정도면 안부를 이유가 없지 않나 어지간한 로드샵보다 확실하게 다름 내가 술을 안해서 주말저녁에 시간이 좀 남는데 요즘은 주말마다 마사지 받는 재미로 하루하루 버티는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