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관리사님이었는데요 얘기할때는 잘 웃고 붙임성 좋다가 시작하면 상당히 진지하고 프로답게 임하네요 ㅎㅎ 힐링 잘받았습니다 뭉쳤던 근육이 싹 녹앗습니다
좀 상큼하고 앙큼하신 관리사분이 와서 기분이 좋네요 ㅎㅎ 조용하게 마사지 받고 싶은 날도 있지만 좀 활기찬분이 와서 기분 전환 해주시고 가는게 저한테 좀 더 필요했었나봐요 ㅎㅎ 괜히 우울하고 축 쳐지는 기분이었는데 피로감이랑 같이 싹 날아갔습니다 ㅎㅎ
관리사님 얼굴 얄짱하고 작던데 거기에 눈코입은 큼직하셔서 ㅈㄴ 내스타일....
예약받으시는분이 일을 잘하시네요 ㅎㅎㅎ 요새는 얼마 걸리면 얼마 걸린다고 사실대로 말해줘야함 ㅋ 거짓부렁 말하는 집 많은데 그라믄 안됌 ㅎ 딱 여기처럼 몇분정도 걸릴것 같다 하면 그거에 맞춰서 할지 안할지 기다리는동안 뭐할지 결정하거든.... 암튼 여긴 딱 시간맞춰서 왔고 마사지도 퀄리티 괜찮게 잘~하고 갔음 만점!
평소애 내상 많이 받으신분들 여기 추천드려요 가성비도 좋고 관리사 상태도 좋아서 아마 한번 이용해보면 다른데 눈에 안찰꺼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