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보면 포토샵으로 얼굴 속이는 업체가 많은데 내가 선호하는 스타일이 와주셔서 마사지를 해주셨습니다. 마사지를 받는데 자꾸 심장이 콩닥콩닥거리네요ㅋㅋ.. 부끄럽지만 나이먹은 나의 심장을 두근거리게 해준 그녀는 최고!
내 좌우명은 신뢰가 제일 중요하다는 사람인데 전화로 가장 이쁜 관리사님 보내주시겠다고 했다. 첫번째 방문임에도 불구하고 진짜 이쁜분을 보내주셨네요. 마사지도 대만족, 외모도 대만족, 가격도 대만족 삼박자가 다맞았네요~
다른 업체중에 이 글보는 사장님들 계시면 여기 만큼만 좀 하십쇼.. 이정도 비주얼은 나와야 돈내고 마사지받는 기분이 나지 않겠습니까? 여기보고 좀 배웠음하는 바램입니다.
반년전인가..? 여기 빠져서 주 4~5회씩 불렀었는데 형편이 좀 어려워져서 열일하다가 다시 복귀했습니다. 여전히 아름답고 마사지도 잘하는 관리사님들이 절 기억해주시네요. 돈쓴? 보람이라고 해야하나 아무튼 뿌듯했네요 ㅋㅋ 한 번 이용해보고 빠져서 다른 곳은 모르겠지만 여기는 믿고 계속 이용하는 곳이니 첫 입문자라면 여기 추천ㅋ
늦은시간임에도 어김없이 찾아간 나. 이렇게 늦게 방문해도 항상 친절하게 응대해주시는 이곳은 제가 1년전부터 꾸준히 이용한 곳인데 단 한 번도 불만족스러웠던 적이 없음. 특히나 관리사들 전체 불러봤는데(새로오신 분들 포함) 외모가 전부 수준급 이상. 항상 매우 만족하며 이용하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