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내가 무뎌서 그런지 마사지 실력은 다 거기서 거기같음
근데 와꾸가 황이잖음? 그러면 아프게하면 짜증남
에르메 여기에서 부른 관리사님은 그점에서 짜증을 낼수가 없었음 ㅋㅋㅋㅋㅋ
이런 출장은 태국분 많이 쓰신다고 들었는데 태국도 태국나름인가보다 했음
사장님이 대충 아무나 태국사람 뽑아서 쓰는거같진않음
못하는 매니저들 보면 다리로 시작해서 20분째 다리면 주무르고있음 다른데 해달라면 해주긴하는데
전 부위 손 잼잼밖에 안하니까 개뿔도 안시원하고 내 피부만 꼬집었다가 말았다가 하는거같아서 돈 아까움
반면에 아까 오셨던 매니저는 부위별로 방법도 다르고 시간분배도 적당히 해서 전신을 골고루 받을 수있어서 만족
샵만가다 집에서 받아보니 좀 뭐랄까 느낌이 다는듯 편하고ㅡ 익숙한 느낌 담부터는 집에서 받기로함 관리사도 어린데 잘하네요
두번째 인데 역시 믿을만한. 샵인거 같앙ᆢ
시간도 관리사 태국은 별로였는데 믿어보라고 하시길래 속는셈 치고 불러받는데 내상없이 잘받고 웅웅 좋았어요 싸이즈 좋네요 일간 한번 다시 전화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