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홀한 느낌 오랜만범계모텔에서 11시쯤에 불렀던 사람입니다 ㅋ
회사에서 여기 모텔 잡아줬는데 뭐 여기 주변에 아는 사람도 없고 갈데도 없어서
마사지 한번 받아봤는데 죽여주네요 아주
매니저님 첫인상은 오! 딱 이 한글자.
좀 몸매가 들어나는 원피스? 를 입으셨는데 얼굴도 이쁘고 몸매도 허리도 잘록하고 다리도 날씬하고 다 예쁘더라구요 ㅋㅋㅋ
좀 그래서 떨렸습니다 ㅋ 마사지 받으면서 뭐 둘다 성인이니까 좀 수위있는 농담도하고 했는데 민망하지 않게 다 받아주시고
역으로 한방 먹기도 했습니다 ㅋㅋㅋ (한국어 개잘함. 어학당 다닐때부터 잘했다고하심)
마사지 받으면서 분위기도 훈훈하고 해서 힐링 한시간 연장했었습니다 ㅎㅎ
새로 받은 시간도 재밌으면서도 연애하는 느낌으로 좋았습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