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안좋은 기억이.. 20분정도 대충 주무르다가 힘들다고 징징거리던분이 있었는데 거기랑 다르게 이 관리사님은 천사같아보였네여
잠 안오기도하고 적적해서 부른 홈타이였는데 생각이상으로 마사지를 잘해주셔서 감사한 마음에 후기까지 달라왔습니다
관리사님이 조용하시고 착한 성격이시네요 1시간 내내 묵묵하게 열심히 마사지받았어요
나이스한 관리사님 ^^ 개념이 확실하네요 요새 관리사님들 중에 다 그런건 아니지만 마사지 시간 안채우는분 많던데 여긴아니네요 ㅎ
와꾸 태국사람치고 피부도 하얗고 좋네요 그리고 콧대도 높으시고 오 이쁘다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