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쁜데 좀 카리스마 있어보여서 첨에 쫌 말붙이기 어려웠는데 의외로 한국어도 ㅈㄴ잘하고 생긴거랑 완전 반대로 콧소리 애교도 있고 좋았음 ㅋㅋ 마사지는 한지 2년 되었다고 하는데 앞으로 더 발전하실꺼같음 되게 열심히함
행복이 멀리 있지 않습니다 생각보다 가까이 있더군요 행복하게 관리 받으면 힐링에 행복 아이겠슴꼬!
사장님이랑 친해지니까 이제 편하네요 ㅋㅋㅋ 관리사분도 제가 원하는 사이즈고 관리 능력 심지어 시간까지 꽉 채워주심 크리스마스때 알죠 사장님!? 덕분에 매번 힐링하네요
불렀는데 15분쯤 기다리니까 띵동딩~ 문여니까 키 150대후반정도의 태국미인관리사님이~! 올해말에 이런 복에 겨워도 되는건지 ㅋ 마사지는 2년반정도 하셨다는데 실력도 캡!숑!
관리사님 실력이 어메이징했습니다 ㅎㅎ 기분도 풀고 근육도 풀고 일석이조 도랑치고 가재잡고 누이좋고 매부좋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