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9시쯤 전화했던 사람입니다~ 리얼 생생 후기 적어봐요비키니VVIP힐링 받았습니당
모처럼 불러서 좀 마사지 받아보려고 했는데
사진처럼 이쁜 관리사분들 지금 다 나가있는 상태라 좀 기다려야된다해서
좀 기다렸습니다 한두푼 하는게 아니다보니 좀 기다렸다가 이쁜관리사한테 받는게 낮지 급한것도 아닌데
같은돈이면 못생긴관리사한테 받기 싫어서 그러려니 했음
그러고 TV본다고 까먹고있다가 다시 연락해서 예약했는데
좀 더 기다려야한다해서 걍 딴데 부를까 하다가 비슷하겠지 싶어서
그럼 끝나는데로 와주세요 했음. (그때 짜증냈는데 쏘리합니다)
한 40분기다리니까 모텔방 벨 울리는데 진짜 속으로 못생겼으면 바로 클레임건다는 마음으로 열었음
오... 근데 할말 없게 이쁜 관리사님이 오셨음. 긴생머리에 큰눈 갸름한 얼굴...
까무잡잡한 피부가 평소라면 거슬렸겠지만 이분한테는 오히려 건강미를 더하는 매력 요소였음
"오빠 많이 기다렸지?" 약간 어색한 발음으로 반말로 물어보셨지만 그딴건 중요하지 않았음 기다렸던 보상이 커서 이미 눈돌아간 상태였음 ㅋㅋㅋㅋ
오일을 하반신부터 펴발라주는데 역시 미인의 손이라 그런지 더 따스하고 부드럽고 스트레스가 날아가는 기분이었음. 흔히들 말하는 남초직장에 다니는 놈이다보니 내가 좀 오바하는것도 있지만
암튼 좋았음. 중간에 하다보니 힘들어보여서 음료수 같이 마시면서 노가리좀 떨었음ㅋ
님 안이뻣으면 바로 실장한테 전화했을껀데 이뻐서 봐줬다니까 디게 좋아함 ㅋㅋ
역시 만민공통 여자는 이쁘다는 말을 좋아함
좀더 업된 그녀의 마사지를 다 받고보니 꽤 늦은 밤이었음.
끝나고 나가신후에 텅빈방에 있으니 좀 허무한것도 있지만 그녀가 휩쓸고간 2시간에 돈아깝다는 생각은 안들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