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려고 누웠는데 잠이 안와서 이용했습니다. 20대에 귀염상 관리사였고 은근 글래머면서 장난끼도 많았어요 관리 받으면서 되게 귀엽다고 생각했네요 마사지는 의외로 압을 쓸줄 아는 수준이라 시원했고 전신 확실히 케어해줬어요 힐링이 뭐 별건가요 이런게 힐링이지^^
좋다는 얘기를 많이 들어서 한 번 이용해본건데 확실히 사이즈도 그렇고 마인드도 그렇고 좋다고 입소문 탈만한 퀄리티였어요 요즘 맘편히 이용할곳이 없었는데 계속 이용해볼만한 곳 생겼네요^^
관리시간을 1분도 안 빼놓고 확실히 체킹해서 케어받은적은 이번이 처음이에요 실력도 있고 잘 웃고 착하고 이런 관리사는 팁을 받을만하다고 느껴져서 팁도 드리면서 이름도 알아뒀어요 다음번에 이 친구 또 만나야겠네요
마사지압 조절을 진짜 대박 잘하네요ㅋㅋㅋ 너무 편한 시원함이었어요 단순히 시원했다 이런 느낌으로는 다 못 담을 정도로 너무 좋았어요 감탄을 얼마나 했는지ㅋㅋ 매일 매 순간 받고 싶은 마사지네요 정말ㅋㅋ달인이라는 말도 아깝지 않을 정도였어요
선호스타일 요청에 거기에 가깝게 맞는 관리사가 오는것부터 시작해서 관리에도 진심이고ㅋㅋ요청도 들어주면서 케어해주니 진짜 힐링이네요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