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숭아테라피 닝닝 첫후기한동안 출장가느라 잘 가지도 못해서 너무 아쉬웠는데
이제야 좀 한가해져서 다녀왔습니다.
못보신분도 있다길래 부랴부랴 예약하고 ㄱㄱ
첫만남은 역시 설레이는 군요
닝닝쌤이라고 하네요
몸매가..압권입니다..
잘록한 허리가 제 눈길을 멈추게 합니다
얼굴도 물론 상당히 예쁘시구요
마사지압은 부드러운편
쎄지도 않고 약하지도 않은 적당한 압이네요
대화하는내내 손길은 끊기지 않고
대화도 여리여리하시는 천상 여자네요
몸의 피로와 마음까지 제대로 치유받고 갑니다~
힐러세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