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된 사용후기

이용자가 선택한 키워드 136명이 참여 아이콘 "친절해요"
6
아이콘 "마사지 잘하네요"
20
아이콘 "가격이 괜찮네요"
8
아이콘 "샵이 청결해요"
8
아이콘 "관리사님 예뻐요"
69
아이콘 "관리사님 착해요"
15
아이콘 "샵이 예쁘네요"
5
아이콘 "시간을 잘지켜요"
5
  1. 아이콘 관리사님 예뻐요
    작성자/작성일
    선재업고튀어 쪽지보내기 26-02-24 13:17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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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별5개
    동탄 복숭아 닝닝관리사 너무 좋았어요

    동탄 복숭아 닝닝관리사 너무 좋았어요 진짜 관리도 열심히해주고 대화도 너무 재밌게 잘 맞춰주시고 이쁜 얼굴에 진짜성격도 너무 좋아서 후기 남깁니다 대화도 잘해주시고 마인드도 너무 좋은 닝닝쌤 정착해야겠어요 경기권에서 이 정도면 진짜 최고인거 같아요 약속하고 꼭 다시 보러올게요^^ 다음에 얼마나 더 발전 됬을지 기대됩니다!!!

  2. 아이콘 관리사님 예뻐요
    작성자/작성일
    만호야놀자 쪽지보내기 26-02-17 14:15 신고하기
    평점
    별5개
    동탄 미모1등샵 복숭아

    친구랑 아침에 막걸리한잔하고 마사지 땡겨서 이리저리 찾아보다 방문했습니다. 싯고 오니 왠 공주님이 들어오더라고요 ㅋㅋㅋㅋ샤넬..... 미모 열일하시는거 참고하시고 마사지는 잘하는편입니다 오랜만에 후회없이 받았어요 ㅎㅎ~~ 또방문 하겠습니다^^

  3. 작성자/작성일
    산삼봤다 쪽지보내기 26-02-11 13:15 신고하기
    평점
    별5개
    이렇게이쁜관리사가 관리까지?

    요새 20대 관리사들 찾기가 힘든 와중에 수질관리가 잘되있는거 같네요...... 이쁜 홀복까지 입고 입장하고  긴생머리에 아주 개작살이였습니다...... 샤워를 먼저하는데 몸이 많이 지쳐있었나봅니다. 샤워기에서 나오은 물이 저를 때리는거 마저 시원하게 느껴지는게 수압이 좋기도 했지만 몸이 상당히 뭉친걸 알수 있었습니다. 관리사가 마사지를 시작해줬는데 아주 시원하게 들어올줄 아는 관리사 였습니다. 부드러우면서 조용히 강하다는 느낌으로 바닥까지 들어오는데 정말 시원한 느낌에 편안하게 마사지 받을수 있었습니다. 중간중간 아픈지 어디가 많이 안좋은거 같은지 꼼꼼하게 물어보고 제가 근육에 대해 물어보자 친절하게 상담을 해주는게 참 친절한 모습에 관리사에게 호감까지 생겼습니다. 다끝난뒤에야 이름물어봤더니 아이라고하네요. 마사지를 받고나서 다시 샤워를 했는데 아까의 수압이 이제는 간지러울 정도로 몸이 풀린게 느껴지고 참 관리 잘 받고 왔단 느낌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4. 아이콘 관리사님 예뻐요
    작성자/작성일
    홍대병걸렷냐 쪽지보내기 26-02-09 13:43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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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별5개
    동탄 최고의썜 복숭아 아윤!

    최고에 샘 만족 안하면 제가 개입니다!! 어제 2시 아윤쌤에게 관리 받고 왔습니다. 2번째 방문이라 당연히 지명하고 갔구요! 첫 타임부터 ㅎㅎㅎ 정말 아윤쌤은 므흣함과 시원함이 정말 적절히 넘치게 많아요 정말 최고입니다 ^^... 받아보고 만족 무조건하네요 ^^ ㅎ 주관적이지 않고 객관적으로 받아보고 만족 안하는사람 있을수가 없는 수준에 마사지를 구사함 온몸이 상쾌해지네요! 그리고 행복하네요 ~~ 또 봐용~

  5. 아이콘 관리사님 예뻐요
    작성자/작성일
    선재업고튀어 쪽지보내기 26-02-08 19:13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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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별5개
    동탄 복숭아테라피 닝닝

    스웨디시 좋아하시는분들은 저처럼 스웨디시 잘한다 하는 곳들 많이 찾아다니실겁니다 ㅋㅋ 그러던중 동탄 복숭아테라피가 그렇게 유명하다해서 방문했씁니다 실장님추천으로 닝닝썜보게됬네요 아는분의 소개로 정말 잘한다는 말을듣고 방문하게되었습니다 분위기있고 아담한 방안의 정말 좋았고, 깔끔한 모습에 또 좋았습니다. 첫인상이 정말 좋아서 시작이 좋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되었습니다. 그래도 중요한건 스웨디시 아니겠습니까? 받아보시면 알듯싶습니다. 말이 필요없네요. 60분코스로 진행하였는데 60분 내내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황홀했고 시간가는줄 모르게 스웨디시을 받았습니다. 괜히 추천해준게 아니구나 라는 생각과, 소개시켜준 지인에게 정말 고맙다는 생각이 절로 들었습니다. 온 몸을 감싸면서 부드럽고도 자극적이고 자극적이면서도 부드러운 그 느낌은 흡사 단짠단짠과도 같았습니다. 너무 만족스러운 시간이었기에 아쉬움이 컸고, 꼭 다시 방문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시간이 나는대로 곧 재방할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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