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사가 ㅗㅜㅑ딱 첫인상에 복장이 노출이 많으시다거나 그런거 전혀 없고
걍 면티에 여자분들 많이 입으시는 짧은 반바지 였는데 몸매가 와..... 진짜 이쁘셨습니다
분명 따로 관리하시는게 있고 타이트하게 자기관리하시는분 같았습니다 넘모 이뻤음
비가와서 좀 늦게 도착하시긴했지만 미모 하나로 저를 입닫게 만드셨네요 ㅋㅋㅋㅋㅋ
마사지는 뭐 말해 뭐합니까 미녀가 해주면 아봉하고 감사합니다 하고 받았지요 ㅋㅋㅋㅋ
다시 생각해도 이쁘시고.. 참! 향기도 은은하게 좋으셨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