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진심으로 지쳐서 퇴근하고 근처 방잡고 불렀음 ㅎㅎㅎ 한 20분? 기다리니까 초인종 울려서 가보니 관리사님 도착 ㅎㅎ 아담하고 이쁘셨음 ㅎㅎㅎ 아로마로 받았는데 등판 맡기고 누워있으니까 부드럽게 케어들어감 좀 받다보니까 세상 편안해지고 마음이 차분해짐 ㅎㅎ 진짜 열심히 일하고 이거 쏵 받으니까 인생이 별거있나 싶더라 ㅎㅎ 이게 행복이지 ㅎㅎ
타이 기본 한시간 받았는데 다음부터는 120분짜리 받으려고 진짜 마사지 레전드였습니다..
어제 받았는데 여긴 너무 좋네요 ㅎ 바로 저장했음요 ㅋㅋ 관리사쌤 한 키 160 초중에 늘씬한 분이셨고 다리가 진짜 이쁘더라 ㅎㅎㅎㅎㅎㅎ 스타일도 섹시하셨고 ㅎㅎ 무조건 이분한테 다음에도 또 받고싶지만 다른분도 이쁠꺼같아서 다른분도 기대중 ㅋ 오늘 또 받으려고 예약 생각중
제대로 잘하는집 ㅎㅎ 시간부터 확실하게 지켜주셨습니다ㅎ 도착하는 시간도 칼같이 오시고 관리사도 마사지 시간지켜서 잘해주셧습니다 전에 어디는 불러놓고 한참있어서도 안와서 잠들어버렸던적이 ㅋㅋ 그래도 안와있어서 내상입었었는데 여기는 그런거 없이 시간을 잘 지켜서 그것만으로 별 5개 받아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