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사가 욕심이 있음전에 다니던 곳은 사장님이 좀 잘해줘서 다니다가
이번에 갈아탔는데
여긴 관리사님이 자기일에 애착이있고 잘해줄라고함.
머도 안된다 머도 안된다 하고 대충 시간 때우는 관리사들이랑 다른거같음.
전에 갔던곳 끊은 이유가 진짜 별것도 아니고 시간남겨놔서 시간 체워달라는거랑 목쪽에 디스크가 있어서 신경좀 써달라는거였는데
표정 씹퉁되가지고 짜증났던거...
여긴 애초에 시간을 풀로 꽉 채워주고 요구사항 말해도 항상 웃으면서 대답해주고 해주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