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에도 함더 이용하겠습니다 ㅎㅎㅎㅎ 가격도 괜찮고 서비스도 좋고. 두루두루 만족스러웠어요 ㅎㅎㅎ
국적은 다르지만.... 정말 여친처럼 친구처럼 인간적인 시간 보낼 수 있게 해주시는 관리사님께 고마움을 느꼇습니다 ㅠ 미모도 예쁘시고 맘씨도 고우신 당신은 천사?
첫인상이 도도한 고양이상 미녀이셔서 아 이거 얼굴값만 하다가 시간도 안채우고 가는거 아니여? 싶었는데 제 걱정은 씨잘때기 없는거 였음 ㅋㅋㅋ ㅈㄴ 잘하시고 배려가 몸에 익으신분. 말도 이쁘게 조근조근 잘하시고 그래서 진짜 90분동안이지만 여자친구 생긴거 같았습니다 ㅎㅎㅎㅎㅎㅎ (현실은 모쏠..,...) 힐링하면서 진짜 정서적 교감도 나눌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
관리사가한 20대 중후반 같았는데 섹시함이 장난 아니신분이었음 목소리부터 태국 특유의 그 목소리 아니시고 우리말 많이 배우셨는지 자연스러운 말투가 섹시함을 한층 더 올려줬음 마사지 해주시는데 손이 진짜 부드러웠음!! 다른데 샵에서 중국관리사한테 받은적있는데 거긴 손이 넘 거칠고 장신구 끼고있어서 몸에 스크래치나서 환불받았었거든요 ㅋㅋ 그래서 거기랑 넘 비교됨 ㅎㅎ 그리고 좋았던게 한국말을 잘하시니까 대화가 자연스럽게 잘됨 ㅋㅋㅋ 마사지 받다보면 하도 조용해서 졸린경우도 있는데 이 관리사님이랑은 커뮤니케이션이 되니까 좋았음
어제 어디가 좋을까 하다가 사진 있길래 여기 불러봤는데 크으... 역시 사진 박아둔 곳은 와꾸하나는 자신있다는 말인거 같음 ㅋㅋ 20대 초반의 이쁜 금발의 태국 여신님께서 내방에 뙇 마사지 야물딱지게 해주시는데 죽이네요 ㅋㅋ 역시 굿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