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ㅎㅎㅎ여기 저기 부르다가 정착한 1인입니다 ㅋㅋ
여기 굳이 단점이라면
홈타이 홈케어 부르면 국적, 가격을 떠나서 와꾸가 A부터 F까지 어떤 분이 오실까
쫄리는 재미? 가 있는데 (F뜨면 그날 내상 확정, 보통 이쁜분들이 상냥하시고 마사지도 잘하더라...)
여기는 확률보정된 가챠겜처럼 B~A 되시는 이쁜 분들로만 오셔서 그재미는 없음ㅋㅋ
어제오시는분은 그중에서도 이쁜 관리사였는데
한국말이 발음이 좀 거시기해서 그렇지 잘하시고
얼굴도 찐 태국계는 아니신지 막 뽀샤시는 아니지만 흰편이시고 특히 이목구비가 또렷하고 다 커 !
내가 좋아하는 얼굴이라서 또 이게 색다른 재미가 있었음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