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부르는 마사지 관리사들은 거의 아줌마였는데
요새 바꼈다해서 나도 불러보니 장난 없네요 ㅋㅋㅋ ㅇ
완전 꽃미녀. 목소리도 설탕보이스
초면인데 고백할뻔했네요 ㅋㅋㅋㅋㅋㅋ
마사지도 잘받고 이런 미녀랑 티키타카도하고 좋음
ㄹㅇ루다가 깜짝 놀라부렀음
ㅈㄴ이쁜 천사가 이런 누추한곳까지....
내방이 지저분해서 괜히 부끄러워짐 ㅋㅋ
목소리도 어제 노래방에가셨는지 살짝 쇠소리나시는데 요게 또 ㅈㄴ 매력포인트였음 섹쉬....
왠만한 미모였으면 그냥 대충 배웅햇을텐데... 넘나 이쁘셔서 현관까지 에스코트 해드림 ㅋㅋㅋㅋ
오바하는거 눈치채고 웃으시는데 ㅈㄴ또 이쁨.
다음에도 뵐수있으면 좋겠네요 엔젤....
다른곳 부를까 하다가 여기 다시 불렀는데 역시 구관이 명관이라고 저는 여기 계속 이용할듯합니다 왜? 와꾸 클라스가 먹어주자너 ~~
여기가 이제 제 최애가 될듯합니다 ㅎㅎㅎ 어제 왓던 관리사님 또 보고싶네요 ㅎㅎ 어찌나 마사지를 잘하던지 가시고나서 그대로 뻣어서 개꿀잠잤지뭐에요 ㅎㅎㅎ 혈액순환에 도움된다더니 오랜만에 한번도 중간에 안깨고 푸욱 잣스니다
이거 이거 제대로 장사하시는군요 ㅎㅎ 요새 홈타이 잘못부르면 왠 떡두꺼비 같은 아줌니 와서 대~충 시간때우고 오는데 여기는 칼같이 시간 지켜주시고 미모는 ㅆㅅㅌㅊ 관리사님으로 보내주시니 이거 마사지도 받고 눈호강도 잘하고 좋았네요 살짝 아쉬운건 더더더더 긴 코스 없어요? ㅎㅎ 어제 오신분이랑은 반나절정도는 같이 있고싶은데 ㅋㅋ ㅎㅎㅎ